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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주간일지

저녁마다 붓던 다리, 이번 주는 좀 챙겼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글을 올려봅니다.

피부는 [안정기]라고 할 만큼 잠잠한 편이고, 이번 주는 저녁마다 붓는 다리 쪽을 좀 챙겨봤습니다.

첫째, 퇴근하고 나서 다리를 벽에 기대어 15분씩 올려두는 걸 나흘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신발이 유독 헐렁하게 느껴져서 신기했습니다!
둘째, 물은 아직도 잘 안 챙겨 마시는 편이라, 다음 주엔 책상에 텀블러부터 다시 꺼내둘까 합니다…

팔 안쪽이 살짝 건조해지긴 했지만 (그 정도는 늘 있는 일이라) 크게 신경 쓰지는 않고 있고, 오랜만에 다시 적으니 낫설면서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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