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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주간일지

폰 보는 시간부터 줄여본 한 주였어요

이번 주는 2가지만 좀 신경 써봤어요.

첫째, 밤에 폰 보는 시간 줄이기.
원래 새벽 1시 넘어서 자곤 했는데 11시 반쯤 불 끄려고 했어요.
다 지키진 못했지만 3일은 성공했어요.

둘째, 물 마시는 시간 정해두기.
아침에 텀블러 채워서 낮 동안 다 비우기로 했는데 절반쯤만 마셨네요.

로션도 자기 전에 한 번 더 발랐어요.
원래 씻고 나서 한 번만 바르고 끝이었는데, 자기 직전에 한 번 더 챙기니까 아침에 덜 당기는 느낌이었어요.

자고 일어나면 목 쪽이 ‘그나마’ 덜 가려운 느낌이었어요.
확실친 않지만… 그래도 신경 써서 나쁠 건 없더라고요.

환절기라 다들 비슷하실 것 같긴 한데, 저는 일단 이 2개부터 이어가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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