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재우는 시간부터 봐봤어요. 월요일부터 9시 반 눕히기로 했는데 지킨 날은 3일뿐이었어요. 그래도 일찍 눕힌 날은 긁는 소리가 확실히 줄더라고요!
첫째, 가습기는 계속 50으로 맞춰뒀어요. 어제는 물 채우는 걸 깜빡해서 새벽에 일어나 채웠네요. 둘째, 저녁마다 물 한 컵씩 더 마시게 했는데 잠이랑 관련 있는진 아직 모르겠어요…
목 뒤랑 팔 안쪽은 여전히 그대로예요~ 다음 주엔 9시로 더 당겨보려고요. 예전에 연고 쓰던 게 자꾸 마음에 걸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