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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주간일지

빵 굽던 날, 다리가 유독 붓네요

요 며칠 목뒤가 다시 간지러워서 연고를 다시 꺼내 발랐습니다, 서서 일하는 날이 이어지다 보니 저녁마다 다리가 퉁퉁 붓는 것도 같이 심해진 한 주였습니다.

첫째, 피부는 그제부터 조금 가라앉는 느낌입니다(완전히는 아니고요). 둘째, 다리는 자기 전에 베개 위에 올려두고 누웠더니 아침엔 한결 가벼웠습니다~

빵 반죽을 치대던 날은 유독 오래 서 있어서 그런지 다리가 더 붓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구워진 빵은 맛있게 잘 나왔습니다!

Laundry Laundromat

다음 주엔 [물 마시는 시간]을 정해두고 챙겨볼 생각입니다, 요즘 자꾸 까먹어서요.

Glass Water

오랜만에 들어오니 화면도 낯설고 그렇습니다 ㅎㅎ 그래도 분들 글을 다시 읽어봤습니다, 다들 꾸준히 기록하시는 걸 보니 저도 천천히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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