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들어와서 한 주 적어봅니다. 그동안은 그냥 보고만 있었는데, 이번 주부터 다시 기록을 시작해보려구요.
피부는 크게 나쁘진 않았습니다, 목 쪽이 살짝 붉어졌다가 가라앉았다가를 반복하는 정도였고요. 서서 일하는 일이라 저녁마다 다리가 붓는 편인데, 이번 주는 퇴근하고 [다리를 올려두는 시간]을 따로 가져봤습니다. 확실히 다음 날 아침이 덜 뻐근하더라구요~
첫째, 목 붉어지는 건 아직도 원인을 잘 모르겠습니다. 둘째, 다리 붓는 건 (올려두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좀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는 자는 시간을 조금 당겨보려 합니다. 요즘 늦게 자는 날이 많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