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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주간일지

잠부터 다시 살펴본 한 주였어요

목 주변이랑 팔 안쪽 가려움은 여전합니다.

이번 주는 [잠]부터 다시 봤어요.
밤에 3번 깬 날이 많았습니다.

자기 전에 물을 좀 줄여봤는데 큰 차이는 모르겠습니다…

A sleepy street dog. From Belgrade, Serbia.

그래도 방에 가습기를 켜놓으니 아침에 목이 덜 텁텁하긴 하더라고요~
보습제는 아직도 뭐가 맞는지 못 찾았고요.

다음 주엔 자기 전에 폰 안 보고 좀 더 일찍 누워있는 걸로 해보려고 합니다.

고양이들이 밤에 자꾸 이불 속으로 들어와서 그것도 한몫하는 것 같긴 한데 그건 어쩔 수 없네요~

긴 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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