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저녁 9시에 물 한 컵 마시고 눕고 있어요, 예전엔 자정 넘겨 자곤 했거든요~
목 뒤는 아직 좀 붉은데 가려움은 확실히 줄었어요, 이거 하나 바꿨다고 이러나 싶기도 하고ㅋㅋ
낮엔 텃밭에 물 주러 나갔다가 햇볕이 따가워서 목까지 가리고 다녀왔어요! 뭔가 새로 만들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자꾸 미뤄지기만 하네요, 일단 이것부터 자리 잡히면 그다음 걸 해보려구요.
3일째 저녁 9시에 물 한 컵 마시고 눕고 있어요, 예전엔 자정 넘겨 자곤 했거든요~
목 뒤는 아직 좀 붉은데 가려움은 확실히 줄었어요, 이거 하나 바꿨다고 이러나 싶기도 하고ㅋㅋ
낮엔 텃밭에 물 주러 나갔다가 햇볕이 따가워서 목까지 가리고 다녀왔어요! 뭔가 새로 만들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자꾸 미뤄지기만 하네요, 일단 이것부터 자리 잡히면 그다음 걸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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