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일하는 날이 많다 보니 저녁마다 다리가 붓는 게 늘 걸렸는데, 이번 주는 그것도 같이 챙겨봤습니다.
첫째, 퇴근하고 다리를 벽에 15분 정도 올려두는 걸 해봤고, 둘째, 물도 예전보다 자주 마시려 했습니다.
목이랑 팔쪽은 [그대로]였는데, 다리 붓는 건 확실히 덜한 것 같습니다…
저같이 서서 일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다음 주엔 저녁에 앉아 있는 시간도 좀 줄여볼까 합니다 🙂
서서 일한 날들, 다리부터 다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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