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목이랑 어깨가 계속 뻐근해서 저녁마다 스트레칭을 해봤어요,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다 보니 목 뒤쪽이 유독 굳어있더라고요.

– 스트레칭은 하루 10분 정도씩 총 4번 했고
– 스트레칭하고 나서 보습제도 같이 발랐는데 목 뒤가 건조했던 게 확실히 덜했습니다
– 잠은 여전히 들쭉날쭉해서 어떤 날은 11시, 어떤 날은 새벽에 눕기도 했어요
다음 주에는 스트레칭 시간을 좀 늘리고, 자기 전에 눕는 시간부터 먼저 맞춰보려고 합니다~ 한 번에 다 바꾸기보다는 하나씩 해보는 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