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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주간일지

야간 마치고 잠 리듬 다시 맞추는 중

야간 끝나고 오면 보통 그대로 눕는데 어제는 그러다가 그냥 나가서 뛰어불었어요.

– 잠은 여전히 들쭉날쭉합니다. 오늘도 4시간 자고 나갔어요.
– 물은 그나마 신경 써서 자주 마시려고 합니다.
– 팔 쪽은 크게 덧나진 않았고 그냥 좀 건조한 정도입니다.
– 뛰고 온 뒤로는 몸이 오히려 가벼운 느낌이 들어요, 이게 맞는 건가 싶네요!

‘일단 몸부터 살피자’는 생각으로 이번 주는 넘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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