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만 있는 게 진짜 진짜 심해진 걸 이번 주에 느꼈어요.
재택이라 그런지 목이랑 어깨가 계속 뻣뻣하고, 손목도 저릿했네요.
뜨개질할 때만 손을 좀 쉬게 했지 그 외엔 하루 종일 같은 자세였어요.
피부는 그래도 등 쪽 빼고는 잠잠한 편이라 다행이었구요.
밤에는 11시 전에 눕는 것만은 그래도 지켰어요.
물은 하루에 3잔 정도밖에 못 마셨어요. 이게 제일 문제인 것 같아요…
다음 주엔 알람 맞춰서 2시간마다라도 일어나 보려구요.
물병도 책상 옆에 미리 채워두고 시작해볼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