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일하다 보니 저녁엔 다리가 꽤 붓습니다. 선생님들도 서서 일하시면 아실 것 같은데, 이번 주엔 그거 좀 신경 써봤습니다. 퇴근하고 바로 눕지 말고 다리부터 [올려두는] 걸 해봤는데, 확실히 아침에 덜 뻐근하더라고요!
잠도 같이 봤습니다. 게임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자꾸 늦어지는데, 이번 주는 [11시]엔 끄려고 했습니다. 근데 절반은… 또 밀렸습니다.
피부는 크게 변화 없이 그대로입니다. 안정기라 그런지 이번 주도 무난했습니다. 다음 주엔 다리 올리는 거랑 11시 끄기, 이 2가지만 좀 더 붙잡아보려고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