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자는 시간부터 다시 봤어요.
원래 새벽 1시 넘어서 자는 날이 많았는데, 이번 주는 3일은 12시 전에 누웠습니다.
그것만으로 아침에 눈뜨는 게 좀 달랐어요.

팔 안쪽은 여전히 까끌까끌한데, 긁는 횟수는 준 것 같습니다.
정확히는 모르겠고 그냥 ‘느낌’이 그래요.
저녁 너무 늦게 안 먹으려고도 했는데 이건 절반만 지켰네요 ㅋㅋ
회사 일로 야근하고 오면 다 무너지더라고요.
다음 주는 12시 전 취침을 5일로 늘려보려고 합니다.
여기 분들 글 보면서 저도 다시 해봐야겠다 싶었어요.
긴 글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