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게임 붙잡고 있던 시간을 줄여봤어요.
대신 책을 펼쳤는데 생각보다 금방 눈이 감기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자는 시간이 조금 당겨졌어요.
팔 안쪽 가려움도 그 사이 살짝 가라앉은 느낌이에요.
물도 예전보다 자주 챙겨 마셨어요.
알바 끝나고 집까지 걸어오는 것도 나쁘지 않았고요.
‘늦게 자는 습관’부터 손대니까 다른 것도 같이 따라오는 것 같아요.
다음 주는 첫째, 책 읽는 시간을 조금 더 늘리고
둘째, 물 마시는 양을 눈에 보이게 챙겨보려고요.
작은 것부터 계속 가보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