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몸의시간 ›주간일지

몇 달 만에 다시 왔는데 다리부터 봤습니다

이번 주는 저녁마다 다리가 심하게 붓길래 그것부터 다시 살펴봤습니다. 서서 일하는 날이 많다 보니 퇴근하고 나면 다리가 무겁고, 그 때문인지 잠도 깊이 못 들었습니다.

첫째, 자기 전에 다리를 벽에 기대 [15분]씩 올려두는 걸 다시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붓기가 조금은 덜한 것 같습니다.
둘째, 피부는 요즘 그럭저럭 안정적인데, 어제 밤에는 팔 안쪽이 살짝 가려워서 잠이 깼습니다…

다음 주에는 자기 전 물 마시는 시간을 조금 당겨볼까 합니다, 늦게 마시면 다리도 얼굴도 그대로 붓는 것 같아서요. 서서 일하시는 분들은 이 붓기, 아실 것 같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