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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주간일지

이번 주는 물 마시는 시간부터 정해봤어요

물 마시는 시간을 정해봤어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한 잔, 점심 먹고 한 잔이요.
전에는 하루종일 안 마시다가 저녁에 몰아서 마셨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문제였던 것 같아요.

이번 주는 하루 6번 알람을 맞춰놨어요!
팔 안쪽은 여전히 건조한데 가려움은 살짝 덜한 느낌이에요.

잠도 12시 넘어서 자던 걸 11시로 당기려는데 이건 아직 잘 안 되네요.
다음 주는 물보다 잠부터 [11시] 맞춰보려고요.
급한 마음 안 내고 하나씩 해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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