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야간 근무가 껴서 리듬이 계속 흔들렸어요. 야간 끝나고 와서 낮잠을 제대로 못 자니까 팔 안쪽이 그때마다 슬금슬금 올라오더라고요.
첫째, ‘물’을 의식해서 챙겼습니다. 근무 중엔 마시는 것도 잊어불고 지나갈 때가 많아서 이번 주는 하루 6번은 물병을 채워 마시려 했어요.
둘째, 달리기는 못 나갔습니다… 야간 끝난 날은 몸이 도저히 안 움직여지네요. 대신 집에서 스트레칭만 짧게.
다음 주엔 야간 끝난 다음날 낮잠 시간을 고정해보려고요. 이게 생각보다 잘 안 되네요, 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