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야간 근무가 3번 있었습니다.
낮에 자다 보니 잠이 얕아지고, 목 뒤부터 두피까지 다시 가려워졌습니다.
첫째, 잠이 문제였습니다. 교대라 어쩔 수 없다지만 이번엔 유독 못 잤습니다.
둘째, 그 여파가 그대로 피부로 왔습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늘 목 뒤부터 시작됩니다.
여러분도 교대 근무를 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낮잠이 진짜 잠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다음 주는 야간 끝난 날엔 억지로라도 낮잠 1시간을 정해두려 합니다!
자격증 시험도 2달 남아서 마음이 급한데, 급할수록 몸부터 챙겨야겠습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잠부터 잡아야 피부도 잡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