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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주간일지

쉬는 연습, 10분부터 해봄

Brown Puppy

이번 주는 집에 와서 못 쉬는 거 좀 고쳐보려고 함.

퇴근하고 누워도 몸이 안 풀리길래, 휴대폰 안 보고 10분만 버티는 걸로 정함.

그러니까 그게 너무너무 힘들었음.

그래도 며칠은 지켰고 자는 시간도 조금 당겨짐.

피부는 여전히 팔 안쪽이 간지러운데, 뭐랄까 몸이 못 쉬니까 거기도 같이 예민해지는 느낌임.

다음 주는 10분에서 조금 더 늘려볼 생각임.

선생님들도 쉬어도 안 쉬어지는 느낌 아실 것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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