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가게 마감하고 나서 침대에 누우면 머릿속이 오히려 더 바빠져서, 뒤척이다 1시 넘어 잠든 날이 많았어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이게 스트레스 받으면 두피부터 바로 티가 나서, 아침마다 목덜미랑 두피 각질부터 만지게 되더라고요.
다음 주엔 [첫째] 9시 넘으면 휴대폰은 다른 방에 두기, [둘째] 자기 전엔 머리 한 번 묶고 눕기, 이 2가지만 해보려고요.
고양이들 밥 주고 자격증 책 펴다 보면 어느새 12시인데, 그 시간부터 줄여보는 게 이번 주 목표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