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가습기부터 틀어놓는 걸로 바꿔봤어요.
방이 건조해서 그런가 싶어서 시작한 건데
확실히 낫다고 하기는 아직 이릅니다.
팔이랑 목 가려운 건 그대로긴 한데
긁다가 깨는 느낌은 조금 덜한 것 같아요.
[아주 약간]이라 착각인가 싶기도 합니다~
보습제는 여러 개 사놓고도 뭘 써야 할지 몰라서
그냥 손에 잡히는 대로 바르고 있어요.
다음주는 보습제 종류를 줄여보려고 합니다.
고양이들 털 때문에 창문도 잘 못 여는데
가습기 물통 채우는 걸 그 대신으로 삼고 있습니다.
다음주는 자기 전에 목 스트레칭도 넣어볼까 싶어요.
긴 글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