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자는 시간부터 조금 당겨봤어요.
새벽에 넘어가던 걸 일찍 자는 쪽으로 옮겨봤는데
3일은 지켰고 나머지는 또 밀렸네요 ㅎㅎ
일찍 잔 날은 아침에 덜 가려운 것도 느꼈어요.
잠이 좋아진 건지 다른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물은 여전히 잘 안 챙기고 있어요.
책상에 컵 놔두면 될 텐데 자꾸 까먹네요 ㅠㅠ
다들 이런 거 하나씩은 있으실 것 같아요.
다음 주는 물병 하나 사서 옆에 두려고요.
게임하다가도 한 모금씩 마시는 습관 들여보려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