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피부보다 다리 붓는 쪽에 더 신경 씀
서서 일하는 날이 많다 보니 퇴근하면 발목이 땡땡하게 붓는데, 자기 전에 벽에 다리 10분 올리고 있었더니 아침에 확실히 덜 뻣뻣했음!
피부는 그대로 ‘안정기’ 유지 중. 각질 올라오던 자리도 더 안 번짐
대신 잠드는 시간이 문제였음
게임 끄고도 한참 뒤척이다가 이번 주 평균 새벽 1시쯤 잠듦. 원래 목표였던 12시랑 딱 한 시간 차이남
다리는 나아졌는데 잠이 발목을 잡네 ㅋㅋ
다음 주 목표는 자정 전 취침, 다리 올리기는 계속
한 줄 요약 — 다리는 좋아졌고 잠은 아직 숙제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