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게 마감하고 텃밭까지 들렀다 오면 11시 넘어서야 눕는 날이 많았는데, 이번 주는 잠부터 손봐야겠다 싶었어요.
자기 전에 물 마시는 시간을 9시 전으로 당겨봤는데, 그것만으로 새벽에 깨는 횟수가 줄었네요~ 피부는 그냥 로션 바르는 정도로 챙겼고, 잠을 먼저 바꿔보니 아침에 일어나는 게 한결 가벼웠어요.
가게 일 마치고 바로 눕지 않고 10분 정도 몸을 식히는 시간도 둬봤는데, 이게 진짜 도움이 되는 건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다음 주에는 눕는 시각 자체를 11시 전으로 당겨보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