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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주간일지

환절기 되니까 피부랑 잠 같이 들여다봄

환절기 들어서니까 피부가 다시 간질간질해짐
팔 안쪽이랑 목 뒤가 특히 그런데 심하게 올라온 건 아니고 가끔 긁적거리는 정도임

그래서 요즘은 피부 적을 때 그날 잔 시간도 같이 써봄
어느 날은 11시 넘어서 잠들었는데 다음날 유난히 더 간지러웠던 거 같기도…

다리는 그래도 많이 안 부었음
벽에 다리 올리는 거 계속 하고 있어서 그런듯

다음 주는 피부 적는 칸 옆에 수면 칸도 따로 만들어서 같이 볼까 함
한꺼번에 보면 뭐가 먼저인지 좀 보일 것 같음 ㅋㅋ

요약하면 이번 주는 피부랑 잠 같이 적어본 주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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