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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주간일지

텃밭은 아침에 자리 잡았고 손등은 아직입니다

한 주 돌아봅니다.

– 텃밭 물주기, 아침으로 옮긴 뒤로 계속 그 시간에 하고 있습니다. 몸이 먼저 깨는 느낌이 들 때도 있습니다 ㅎㅎ
– 손등은 여전히 가렵다가 가라앉다가 합니다. 환절기라 그런지 완전히 없어지진 않습니다. 밤에 긁은 자국이 아침까지 남아있을 때도 있습니다.
– 아르바이트 쉬는 시간마다 계단 오르내리는 것도 계속 해봤습니다. 앉아있던 시간에 비하면 몸이 한결 가볍습니다.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다리 붓는 느낌도 덜합니다.
– 로션은 아침저녁으로 빼먹지 않고 챙기고 있습니다.

다음 주는 물 마시는 시간을 좀 당겨볼까 합니다. 자기 전에 몰아서 마시다 보니 아침에 붓는 것 같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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