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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주간일지

물에 온도까지 더해본 지 이틀째

저번에 물 마시는 시간 당긴 얘기 올렸었는데, 댓글로 온도 쪽이 더 크게 작용했다고 알려주신 분 계셔서 이번엔 그것도 같이 해봤어요~

가게 마감하고 들어가면 보일러를 늦게까지 세게 틀어놓는 버릇이 있었는데, 자기 전부터는 온도를 낮춰두고 누웠어요. 물 당기는 건 그대로 두고 온도만 더한 거라 어느 쪽이 큰지는 아직 모르겠는데… 이틀째 새벽에 한 번도 안 깨고 잤네요.

다음 주엔 둘 중 하나만 떼서 해봐야 뭐가 맞는지 가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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