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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주간일지

하루 종일 앉아있던 한 주였어요

피부는 요즘 그냥 유지만 하면 되는 정도라 따로 할 말은 없어요.
이번 주는 목이랑 어깨가 유난히 뻐근했습니다. 종일 앉아서 일하다 보니 자세가 그대로 굳어버리는 느낌이었어요.
스트레칭 하려고 알람도 맞춰놨는데 실제로 일어난 건 2번뿐이었네요.
악기 연습하려고 앉아도 손보다 어깨가 먼저 뻐근해서 10분도 못 채우고 내려놓은 날이 많았습니다 ㅠㅠ
다음 주엔 알람 간격을 좀 더 짧게 잡아서 억지로라도 일어나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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