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일찍 자는 거 응원해주셔서 그런지 저도 오늘까지 6일 내내 11시 전엔 누웠어요, 어제는 다리가 많이 뻐근해서 걱정했는데 오늘 아침엔 좀 가볍더라구요~ 그런데 종아리 붓는 건 여전해서, 매트 깔고 일찍 누워도 이게 쉽게 안 바뀌나 싶더라구요…

첫째는 그래도 자는 시간은 지켜졌다는 거고, 둘째는 낮에 가게 보며 서 있는 시간을 줄여야 하는데 그게 제일 어렵네요, 텃밭에 물 주다가 저도 같이 마셔야겠다 싶어서 물병을 가게에 갖다 놨어요ㅋㅋ 다음 주엔 그거라도 늘려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