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적었던 ‘오전 비우기’, 이번 주에 2번 해봤습니다.
화요일엔 9시까지 일어나지 않고 누워만 있었는데, 팔 안쪽이 그날은 덜 가려웠습니다! 몸은 편한데 마음은 뭘 해야 하나 싶어서 계속 뒤숭숭하긴 했습니다.
금요일엔 비우려다가 핸드폰만 들여다보고…결국 평소처럼 흘러갔습니다 😅
물은 이번 주도 거의 못 챙겼습니다. 결혼식 없던 주인데도 피곤이 안 풀리는 게 이상했습니다 ㅎㅎ
다음 주엔 알람부터 꺼두는 걸로 바꿔보려고 합니다.
어제 적었던 ‘오전 비우기’, 이번 주에 2번 해봤습니다.
화요일엔 9시까지 일어나지 않고 누워만 있었는데, 팔 안쪽이 그날은 덜 가려웠습니다! 몸은 편한데 마음은 뭘 해야 하나 싶어서 계속 뒤숭숭하긴 했습니다.
금요일엔 비우려다가 핸드폰만 들여다보고…결국 평소처럼 흘러갔습니다 😅
물은 이번 주도 거의 못 챙겼습니다. 결혼식 없던 주인데도 피곤이 안 풀리는 게 이상했습니다 ㅎㅎ
다음 주엔 알람부터 꺼두는 걸로 바꿔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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