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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주간일지

화목토 뛰었는데 두피는 오락가락이에요

지난번에 페이스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여쭤봤었는데, 일단 다시 뛰어보자 싶어서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이렇게 3번 나갔습니다.
가게 마감하고 저녁에 뛰니까 숨은 덜 찬데, 서서 일한 다리라 그런지 처음 1km는 유독 묵직하더라구요.
두피는 여전히 들쭉날쭉한데, 화요일에 가게에서 땀을 많이 흘린 날 저녁에 유독 가려웠습니다. 땀이랑 두피 상태가 좀 맞물리는 것 같아요.
다음 주엔 뛰고 나서 머리 감는 시간을 너무 늦추지 않는 쪽으로 바꿔보려고 합니다. 부모님 병원은 이번 주도 화요일 오전으로 맞춰뒀습니다.

댓글 1

  • 겨울쓰10.10 23:36

    땀이랑 진짜 연관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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