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시 늦게 누움.
게임 끄는 시간이 자꾸 밀리다 보니 눕는 시간도 같이 밀렸음.
그러다 보니 팔 안쪽이 또 간지러워지고 저녁엔 다리도 다시 땡땡하게 부었음.
서서 일한 날은 유독 심해서 집에 오면 그대로 눌러붙어 있었음.
자기 전에 다리 벽에 올리는 것도 깜빡하고 그냥 잠들어버린 날이 많았음…
그래도 오늘부터 다시 눕는시간 당기는 거 시작해보려고 함.
일단 게임 끄는 시각부터 잡아보는 중🙂
요약하면 늦게 누우면 피부도 다리도 같이 무너진다는 걸 다시 확인한 주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