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뭐랄까 이번 한 주는 가게 문 닫는 시간이 들쭉날쭉해서 뛰는 시간을 못 정하고 그때그때 나갔는데, 그래도 3번은 채웠고 보폭 줄인 덕분인지 무릎은 아직 괜찮습니다. 다만 밤에 짐 정리하다 게임을 또 오래 붙잡는 바람에 1시 넘어 잔 날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일지를 이렇게 쓰는 것도 2일째인데, 아까 배운 끈 묶는 법도 도움이 됐는지 오늘은 발목이 한결 가벼웠습니다. 다음 주엔 가게 문 닫는 시간과 상관없이 집에 오면 바로 뛰고 짐 정리는 그다음에 하는 순서로 한번 바꿔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