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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주간일지

뛴 날보다 짐정리한 날이 많았어요

뭐랄까 이번 주는 뛴 날보다 짐 정리한 날이 더 많았으니더.

Bed Flowers

그러니까 화요일 목요일 이렇게 2번 나갔고 나머지는 밤마다 박스 묶다가 게임 켜서 그대로 자정 넘겨버렸어요. 사놓은 타이즈는 서랍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래도 가게 보는 동안 물은 챙겨 마셨습니다, 하루에 500ml 두 통은 꼭 비웠어요. 잠은 짧게 잤는데 이상하게 아침엔 몸이 덜 뻐근하더라구요.

다음 주엔 저녁 8시를 뛰는 시간으로 딱 정해두고 짐정리는 그 뒤로 미뤄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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