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에 다짐했던 게 오늘로 나흘째예요.
지난주까지는 토요일 되면 오후까지 자고 일요일 저녁에야 겨우 정신 차리는 식이었는데, 이번엔 알람을 평일이랑 똑같이 맞춰놨어요.
토요일 – 아침 일찍 일어나서 동네 한 바퀴 돌고 왔어요
일요일 – 늦잠 좀 잤지만 그래도 낮 전에는 일어남
어제 – 저녁 약속 없어서 일찍 잤어요
오늘 – 아침에 커피 내려 마시고 출근
주말마다 무너지던 걸 평일처럼 만드는 게 목표인데 아직은 억지로 버티는 느낌이 커요. 그래도 나흘 연속은 처음이라 조금 신기하네요! 😊
비슷하게 리듬 깨졌다가 다시 잡으신 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