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마감시간을 조금 당겨보기로 했어요.
계속 늦게까지 열어두다 보니 정작 저를 위한 시간은 하나도 안 남더라고요.
집에 가서도 이것저것 챙기다 보면 하루가 다 가버리고…
그래서 요즘부터는 정해둔 시간 되면 딱 문 닫고 나오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손님 한두 분 더 받을 수 있을 것 같아도 그냥 닫아버리니까 처음엔 좀 아깝다 싶었는데,
그 시간에 잠깐이라도 앉아서 숨 돌리니까 확실히 낫긴 하네요!
꾸준히 될진 모르겠지만 일단 해보려고요 🙂
다들 이런 거 시도해보신 적 있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