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 다리가 퉁퉁 부어서 눕기 바빴는데
요즘은 눕기 전에 책을 몇 장이라도 펴봅니다.
오늘로 5일째예요.
어제는 3쪽 읽다 잠들었고 오늘은 12쪽까지 갔어요.
서서 일하고 오면 눈이 먼저 감기더라구요.
그래도 손 닿는 데 책을 두니까 자꾸 펴게 되네요.
올해 목표는 그냥 완독 1권입니다.
퇴근하면 다리가 퉁퉁 부어서 눕기 바빴는데
요즘은 눕기 전에 책을 몇 장이라도 펴봅니다.
오늘로 5일째예요.
어제는 3쪽 읽다 잠들었고 오늘은 12쪽까지 갔어요.
서서 일하고 오면 눈이 먼저 감기더라구요.
그래도 손 닿는 데 책을 두니까 자꾸 펴게 되네요.
올해 목표는 그냥 완독 1권입니다.
손 닿는 데 두는 게 핵심이네요, 저도 그렇게 몇 번 성공했어요
서서 일하고 오면 눕기 바쁠 텐데 손 닿는 데 책을 둔 게 좋은 방법이네요… 이러다 금방 완독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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