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 다시 쓴 지 오늘로 10일째예요.
처음엔 며칠 쓰다 말겠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계속 하고 있네요.
10일 적어보니 보이는 게 좀 있었어요.
– 커피값이 생각보다 많이 나갔어요
– 가게 앞에서 그냥 사 먹는 게 은근 자주 있었고
– 장은 일주일에 2번 정도 봤어요
가게 보면서 짬짬이 영수증 챙겨뒀다가 저녁에 몰아서 적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 이것도 하다 보니 할 만하네요~
다음 10일은 커피값부터 좀 줄여보려고요.
다들 어떠세요?
가계부 다시 쓴 지 오늘로 10일째예요.
처음엔 며칠 쓰다 말겠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계속 하고 있네요.
10일 적어보니 보이는 게 좀 있었어요.
– 커피값이 생각보다 많이 나갔어요
– 가게 앞에서 그냥 사 먹는 게 은근 자주 있었고
– 장은 일주일에 2번 정도 봤어요
가게 보면서 짬짬이 영수증 챙겨뒀다가 저녁에 몰아서 적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 이것도 하다 보니 할 만하네요~
다음 10일은 커피값부터 좀 줄여보려고요.
다들 어떠세요?
커피값 진짜 그렇더라고요! 저도 지나가다 그냥 사 먹는 게 많아서 세어보니 제일 크더라고요ㅋㅋ
커피값이 의외로 크게 나가는 거, 가계부 써보고 나서야 알았어요 저도 그랬습니다 바쁠 때일수록 카페부터 들르게 되더라고요 장 보러 가서도 그냥 사 먹는 게 은근 잦고요 다음엔 저도 커피부터 줄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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