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 부모님께 전화를 2번밖에 못 드렸더라고요. 지방이라 자주 못 뵙는 것도 그런데, 가게 마감하고 나면 그대로 하루가 넘어가버리네요.
그래서 아예 요일을 정해서 드려볼까 해요!
– 화요일 저녁
– 금요일 저녁
이렇게 주 2번으로요.
근데 막상 요일을 정해두면 부담스러워서 오히려 안 하게 될까 봐 걱정도 되고… 그냥 생각날 때마다 하는 게 나을지도 싶고요.
정해두고 하시는 분들 계세요? 아니면 그때그때 하시는 게 나을까요, 분들은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