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하는 날은 저녁 되면 계속 노트북을 붙잡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주부터 ‘6시엔 무조건 닫기’로 정했어요.
오늘로 3일째인데 어제는 6시 40분에 닫았고 오늘은 6시 10분에 닫았어요. 완벽하진 않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나아진 것 같아요ㅋㅋ
그러니까 알림을 5시 50분에 맞춰놓은 게 좀 도움이 되네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눈에 보이는 시간이 있으니까 그때부터 마음의 준비가 되는 것 같아요~ 🙂
재택근무 하는 날은 저녁 되면 계속 노트북을 붙잡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주부터 ‘6시엔 무조건 닫기’로 정했어요.
오늘로 3일째인데 어제는 6시 40분에 닫았고 오늘은 6시 10분에 닫았어요. 완벽하진 않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나아진 것 같아요ㅋㅋ
그러니까 알림을 5시 50분에 맞춰놓은 게 좀 도움이 되네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눈에 보이는 시간이 있으니까 그때부터 마음의 준비가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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