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서서 일하다 보니 저녁만 되면 다리가 퉁퉁 부어서, 퇴근하고 벽에 다리 올리고 [15분] 누워있는 걸 시작했어요. 오늘로 3일째예요.
첫날은 그대로 잠들어서 40분 넘게 누워있었고, 어제부터는 알람을 맞춰놔요.
효과가 있는진 아직 모르겠는데, 다음 주에 결혼식이 2군데 있어서 그 전까지는 꾸준히 해보려고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다리부터 가벼워지니까 몸 전체가 좀 나은 것 같기도 해요.
요즘 계속 서서 일하다 보니 저녁만 되면 다리가 퉁퉁 부어서, 퇴근하고 벽에 다리 올리고 [15분] 누워있는 걸 시작했어요. 오늘로 3일째예요.
첫날은 그대로 잠들어서 40분 넘게 누워있었고, 어제부터는 알람을 맞춰놔요.
효과가 있는진 아직 모르겠는데, 다음 주에 결혼식이 2군데 있어서 그 전까지는 꾸준히 해보려고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다리부터 가벼워지니까 몸 전체가 좀 나은 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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