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쯤부터 목 옆이 간질간질하더니, 9월 3일에는 팔 접히는 쪽까지 붉어졌어요. 낮에는 괜찮은 척하다가 밤에 이불 들어가면 더 신경 쓰이고요~
이번에는 새 제품을 이것저것 바르지 않고, 샤워 시간을 10분 안으로 줄였어요. 물도 뜨겁지 않게 하고 샤워하자마자 보습제만 넉넉히 발랐는데 9월 6일 기준으로 붉은 기는 조금 가라앉았어요.
· 밤에 특히 가려운 분들은 침구를 더 자주 바꾸는지
· 보습제는 하루 몇 번 덧바르는지
· 환절기에 피해야 한다 싶은 음식이 있는지
저는 땀나면 바로 씻어야 하나, 너무 자주 씻는 건가 계속 헷갈리네요. 다들 이 시기 어떻게 넘기시는지 궁금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