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삶의시간 ›성장플랜

아토피는 좀 잠잠해졌는데, 환절기만 오면 또 겁나요~

지난달에 팔 안쪽이랑 목 주변이 너무 가려워서 밤에 2~3번씩 깼어요. 긁고 나면 빨개지고 따갑고, 다음 날은 옷 닿는 것도 신경쓰이더라고요.

이번에는 샤워 시간을 5분 안쪽으로 줄이고, 물기도 수건으로 문지르지 않고 눌러서 닦아봤어요. 씻고 3분 안에 보습제 바르는 것도 3주째 하고 있고요.

– 가려움이 심했던 날: 밤 11시~새벽 2시
– 덜 자극적이었던 것: 면 소재 잠옷, 미지근한 물
– 아직 어려운 것: 땀 난 뒤 바로 씻기

조금 나아졌다 싶다가도 날씨가 건조해지면 다시 올라올까봐 걱정되네요~ 다들 환절기 시작할 때 꼭 챙기는 관리법 있으신가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