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 시작한 지 2주 됐는데 이력서를 5번은 고쳐 쓴 것 같아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나이 때문에 서류에서부터 걸리는 게 아닐까 싶어서 자꾸 불안해지더라구요. 그래도 이번 달 안에 3군데는 더 넣어보기로 했습니다.
밤에 게임 하다가도 문득 이력서 생각나서 다시 켜고, 그렇게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ㅎㅎ
목표는 10월까지 5곳 지원해보는 걸로 잡았어요. 불안한 마음이 커서 이렇게 하나씩 적어두면 좀 나을까 싶어서 써봤습니다.
긴 글 죄송합니다 다들 이번 주도 잘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