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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시간 ›성장플랜

환절기만 되면 손등부터 먼저 뒤집어지네요

Looking down the beach on St. Martin’s Island with a dog lying in the foreground and people walking

이번 주 들어 바람이 좀 차가워졌다고 바로 손등이 거칠어졌어요. 붉은기 올라오고, 설거지 한 번 하면 따갑고요.

예전에는 보습제만 열심히 바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물 닿는 횟수를 줄이는 게 더 차이가 큰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는 설거지할 때 꼭 장갑 끼고, 손 씻은 뒤에는 완전히 말리기 전에 바로 보습제 바르고 있어요.

밤에는 조금 답답해도 면장갑 끼고 자면 다음 날 갈라진 부분이 덜 아픈 느낌이에요~ 다만 진물 나거나 가려움이 너무 심할 때는 혼자 버티지 않고 피부과에 가요.

다들 환절기 시작할 때 제일 먼저 챙기는 관리법 있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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