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바로 눕는 대신 동네 한 바퀴 돌기로 했어요.
하루종일 서 있는 일이라 다리는 이미 뻐근한데, 그래도 집에 가서 가만히 있으면 생각만 많아지더라구요.
오늘이 1일째. 15분만 걷자 하고 나갔는데 딱 20분 걸었어요!
저녁 바람은 선선했는데… 다리는 확실히 더 뻐근하네요.
그래도 걷는 동안엔 아무 생각도 안 나서 그게 좋았어요.
일단 2주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채워보려고요.
[쉼] 저녁 산책 15분, 오늘 1일째예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