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 시작한 지 3일째입니다. 이력서부터 다시 정리했어요. 예전 자소서 열어보니 낯 뜨거워서 처음부터 다시 썼습니다.
오늘까지 자소서 초안 2개 썼어요. 아직 다듬을 게 많습니다.
저녁엔 7시쯤 20분 걷고 들어와요. 걸으면서 생각이 좀 정리됩니다.
그림은 요즘 손을 못대고 있네요. 자소서부터 끝내고 다시 잡으려고요.
일단 이번 달 안에 자소서 완성이 목표입니다!
이직 준비 시작한 지 3일째입니다. 이력서부터 다시 정리했어요. 예전 자소서 열어보니 낯 뜨거워서 처음부터 다시 썼습니다.
오늘까지 자소서 초안 2개 썼어요. 아직 다듬을 게 많습니다.
저녁엔 7시쯤 20분 걷고 들어와요. 걸으면서 생각이 좀 정리됩니다.
그림은 요즘 손을 못대고 있네요. 자소서부터 끝내고 다시 잡으려고요.
일단 이번 달 안에 자소서 완성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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