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이 생각만 해요.
대학원 다니면서 알바도 같이 하니까 하루가 순식간에 가요.
운동이나 수면 리듬 같은 거 작게라도 시작하고 싶은데 자꾸 미뤄요.
계획 세워도 며칠 못 가고 흐지부지돼요.
어제도 그랬어요.
9시부터 스트레칭이라도 하려고 했는데 결국 못 했어요.
그러고 또 게임 켜서 1시간 넘게 붙잡고 있었어요.
다들 이런 거 어떻게 시작하셨어요?
방법이 2가지 정도 생각나는데요.
첫째, ‘하루 10분’처럼 아주 작게 잡는 거.
둘째, 요일을 아예 정해두는 거.
이 중에 뭐가 더 오래 가던가요?
아니면 다른 방법 있으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