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 시작한 지 3일째입니다.
첫날엔 채용공고만 계속 훑어봤어요.
둘째 날부터 이력서를 꺼내서 고치기 시작했습니다.
경력 칸이 부실해서 손볼 게 많더라고요.
오늘은 최근 2년 업무만 다시 정리했어요.
저녁 먹고 30분 정도 붙잡고 있었습니다. (그림 그리다가 문득 이력서 생각나서 급히 켰어요)
자기소개서는 아직 시작도 못했습니다.
이번 주말에 마저 써볼 생각이에요.
목표는 이번 주 안에 초안 하나 만들어두는 것.
퇴근하고 나서 뭘 더 하려니 확실히 힘드네요!
그래도 오늘 조금이라도 움직인 게 어디예요.
내일은 자소서 첫 줄이라도 써볼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