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오면 다리가 퉁퉁 부어서 그냥 소파에 뻗어버리는 날이 많아요.
서서 일하는 직종이라 저녁엔 늘 이런데, 이대로 두면 안 될 것 같아서 이번 달 한 달만이라도 저녁 루틴을 만들어보려고요.
9시까지는 눕지 않고 다리 좀 올려놓고 스트레칭 하는 걸로 정했어요!
(누우면 그대로 잠들어서 루틴이고 뭐고 없어지더라고요 ㅋㅋ)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마음은 먹어도 몸이 지쳐 있으면 그냥 휴대폰만 보다가 끝나버리네유.
그래서 아예 시간을 못 박아두고 시작하면 좀 나을까 싶어요.
여러분은 다리 붓는 날 저녁에 따로 뭐 하시나요?
몇 시쯤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다들 어떠세요?
